명품은 바로 여기서 시작됩니다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유행하면서 자연스럽게 북유럽의 조명 명품을 표방하는 브랜드가 생겼습니다.

가구는 공간을 차지하지만  조명은 공간을 채우는 것. 나무를 닮은 따스한 느낌의 북유럽 조명이 백화점과 인스타를 점령하는 것을 보고 오클레스는 다짐했습니다.

명품은 바로 여기서 태어난다.

자랑스런 태극기. 오클레스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브랜드입니다.

드디어 2019년 8월. 오클레스 OCLESS-P가 태어났습니다.  그동안 책상 스탠드로 고객의 책상을 빛내 왔습니다만  첨단기술이 집약된 OLED의 특성과 장점을 이제 집안이나 사무공간. 작업공간  어디서나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역설적이게도 OLED의 원리는 반딧불이 빛을 내는 원리와 같습니다. OLED는 유기 물질로 스스로 빛을 냅니다. 그러기에 효율이 좋으면서 햇빛에 가까운 빛을 냅니다. OCLESS-P는 아침 10시에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을 닯았습니다(담았습니다).

스탠드의 경쟁력은 무엇일까요? 디자인도 중요한 요소이지만 빛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OLED가 발산하는 빛은 우선 안전합니다. LED조명이 대세인 지금. LED의 장점이 많지만 발열이 있습니다. 발열은 조명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손으로 쥐거나 만지면 뜨겁습니다.  전등갓 디자인이 볼륨이 있는 것은 백열등 시대부터 만지면 안되기 때문에 여유 공간을 둔 것입니다. 최근 D사의 50만원대 고급조명이 LED의 발열문제를 수냉식으로 해결하였다는 광고를 보았습니다. 오클레스 스탠드는 발열문제로부터 자유롭습니다.  오클레스는 오래 켜놓아도 어린이가 쥐거나 만져도 뜨겁지 않습니다(최대 약 40도 ).

얇고 조명부가 노출 되어 있어도 눈이 부시거나 뜨겁지 않기에 빛에 민감한 유물이 가득한 박물관에도  OLED 조명이 채택되었습니다.  더운 여름에는 더욱 좋습니다. 자외선이 방출되지 않으며 온도에 민감한 화장품들이 많은 화장대 곁에 있어도 좋습니다. 오클레스는 당신의 얼굴을 좀 더 건강하고 화사하게 보이게 해줄 것입니다.

오클레스는 블루라이트 문제가 없습니다. 블루라이트는 햇빛에도 있는 푸른색의 파장으로 오래 쬐면 망막에 손상을 주고 황반변성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이것이 이슈가 된것은 TV 스마트폰 노트북 같은 현대 문명의 대표상품에서 인위적인 블루라이트가 많이 방사되기 때문이며 LED전구 역시 초기에 블루라이트를 많이 방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OLED는 블루라이트가 햇빛 수준이하로 억제되어 있습니다.

인공조명으로 연색지수가 80이상만 되어도 좋은 제품이라고 하는데 연색지수가 90이상인 OLED는 무엇보다 부드럽고 고르게 확산되는 면광원이기 때문에 자연채광을 할 수 없는 곳이나 양질의 조명이 필요한 곳에 좋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유난히 눈부심이 싫은 분들이 있습니다.  형광등의 주파수가 일렁이는 것을 느끼거나 조명의 그림자가 겹쳐져서 두통을 느끼거나 알 수 없는 불편함을 느끼는 민감한 분들이 있습니다. OCLESS-P는 이런 분들을 위한 조명입니다.

실제로 오클레스 스탠드를 통하여 작업이나 독서를 해 보신 분들은 ‘눈에 편한 조명이란 이런 것이었구나’ 깨닫게 됩니다.

오클레스 OCLESS-P는 유연하고 얇고 가볍습니다.

얇은 OLED패널을 두장을 길게 붙인 OCLESS-P의 장점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디자인이 무엇일까 고민했습니다. 어디에 어떤 각도로 두어도 쓸모가 많을 수 있도록 구현된 프렉시블 헤드는  위. 아래 어디로나 움직일 수 있어 사각지대  없이 골고루 비춰줍니다.

침대. 서재. 거실 어디에 두어도 좋습니다. 무선 리모콘은 3단계로 밝기가 조절 되며 전원을 켜거나 끄는 것도 가능합니다.(최대 2m 범위) 최대 밝기인 1000lux는 책을 읽거나 작업을 하는 데 유용합니다.  이하 2단계의 밝기(650/300lux)는 거실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거나  침대에서 아기 수유. 아침에 일어나기 전. 저녁에 잠들기 전에 사용하면 좋습니다.